Show notes
20대 청춘(무직)남녀 네 명과 함께하는 책수다 오늘의 책은 한강의 '채식주의자'입니다.멘부커상 수상으로 이제는 너무도 유명해져버린 한강의 연작 소설집, '채식주의자'를 가지고 왔습니다.아직도 읽어보지 못한 분도 계실꺼라 생각했습니다.이 가을 미처 아물지 못한 상처가 있을까봐 가져왔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우리도 잠재적 '채식주의자'가 아닐까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채식주의자'에 대해 같이 이야기 나눠 봤으면 좋겠습니다~ 책장 속 그 책, 같이 꺼내 읽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