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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NEWS
윤석화, 뇌종양 투병 고백 "나답게 살다 나답게 죽겠다"
2 minutes Posted Aug 29, 2023 at 6:4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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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배우 67살 윤석화 씨가 뇌종양으로 투병 중입니다. 윤석화 씨는 지난해 10월 뇌종양 수술을 받은 후, 항암 치료를 마다한 채 자연요법 치료에 전념하였습니다. 윤석화 씨는 "하루를 살아도 나답게 사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퇴원을 자청했다고 합니다. 올해 초 건강이 악화되기도 했으나 현재는 건강을 회복해 일상생활이 가능합니다. 기적적으로 회생한 배경에 대해 병원에서도 "특별히 조치해준 것이 없었고, 스스로 재활한 것이 놀랍다"라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