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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을 살아내라 3 하나님과 동역하는 삶을 살아내라 (요한복음 5:1-18) 들어가는 말: 하나님께서는 자녀 된 우리들을 모두 동역자로 부르셨습니다. “유대인들이 이로 말미암아 더욱 예수를 죽이고자 하니 이는 안식일을 범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자기의 친아버지라 하여 자기를 하나님과 동등으로 삼으심이러라.” (18절) 1.하나님과의 동역은 은혜를 깨닫고 나누는 동역입니다. “병자가 대답하되 주여 물이 움직일 때에 나를 못에 넣어 주는 사람이 없어 내가 가는 동안에 다른 사람이 먼저 내려가나이다.” (7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하시니” (8절) 첫 번째 표적 – 제자들이 믿게 됨 두 번째 표적 – 왕의 신하와 가족들이 믿게 됨 세 번째 표적 – 갈등과 문제 “형제자매 여러분, 서로 헐뜯지 마십시오. 자기 형제자매를 헐뜯거나 심판하는 사람은, 율법을 헐뜯고 율법을 심판하는 것입니다. 그대가 율법을 심판하면, 그대는 율법을 행하는 사람이 아니라 율법을 심판하는 사람입니다. 율법을 제정하신 분과 심판하시는 분은 한 분이십니다. 그는 구원하실 수도 있고, 멸망시키실 수도 있습니다. 도대체 그대가 누구이기에 이웃을 심판합니까?” (야고보서 4:11-12, 새번역) “네가 낫고자 하느냐?” (6절) “아버지께서 죽을 자들을 일으켜 살리심같이 아들도 자기가 원하는 자들을 살리느니라.” (21절) 2.하나님과의 동역은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는 동역입니다. “그 후에 예수께서 성전에서 그 사람을 만나 이르시되 보라 네가 나았으니 더 심한 것이 생기지 않게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 하시니” (14절)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마태복음 5:17) “그 사람이 유대인들에게 가서 자기를 고친 이는 예수라 하니라.” (15절) “너희가 짐을 서로 지라. 그리하여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라.” (갈라디아서 6:2) “믿음이 강한 우리는 마땅히 믿음이 약한 자의 약점을 담당하고 자기를 기쁘게 하지 아니할 것이라. 우리 각 사람이 이웃을 기쁘게 하되 선을 이루고 덕을 세우도록 할지니라.” (로마서 15:1-2) 3.하나님과의 동역은 하나님의 마음과 함께 움직이는 동역입니다.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하시매” (17절) “제게는 그들을 위하여 기도할 수도 있고 기도하지 않을 수도 있는 자유가 있습니다. 그러나 만약 제가 그들을 위하여 기도하지 않는다면 무서운 죄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만약 제가 억류되었다면 누군가 저를 위하여 잊지 않고 기도해 주기를 얼마나 갈망했을까요? 그 생각이 드니 억류된 분들을 위하여 기도하지 않은 것 뿐 아니라 잊어 버린 것도 죄라 여겨졌습니다.” (유기성) 나가는 말: 지금도 쉬지 않고 일하시는 하나님의 사역에 우리 모두를 초청하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