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Podcast Episode 들어가는 말: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은 관계를 화목케 하는 능력입니다.1. Sin divides through differences 죄는 다름을 틀림으로 여기게 하며 분리의 담을 쌓게 합니다.실험: Obama & George Bush 대통령 사진 영상“그러므로 생각하라 너희는 그 때에 육체로는 이방인이요 손으로 육체에 행한 할례를 받은 무리라 칭하는 자들로부터 할례를 받지 않은 무리라 칭함을 받는 자들이라.” (11절)2. Christ unifies through differences그리스도의 평안은 오히려 서로의 다름을 통하여 담을 허물어 하나되게 만듭니다.“또 오셔서 먼 데 있는 너희에게 평안을 전하시고 가까운 데 있는 자들에게 평안을 전하셨으니” (17절)화평 ? 14, 15절, 화목 ? 16절, 평안 ? 17, 18절a. 그리스도의 평안은 서로의 차이점을 뛰어넘게 하는 사랑입니다.“이제는 전에 멀리 있던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리스도의 피로 가까워졌느니라.” (13절)b. 그리스도의 평안은 다름을 뛰어넘어 화목하게 하는 은혜입니다. “또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 원수 된 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시고” (16절)c. 그리스도의 평안은 서로의 부족함을 채워주며 완성 되어져 가는 것을 보게 하는 소망입니다. “너희도 성령 안에서 하나님이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 (22절)평안 (Shalom & Rest)“평안의 복음이 준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에베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