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0806 설교 (박성업 목사)
31 minutes Posted Aug 7, 2017 at 12:18 am.
-10 하나님으로부터 도망치는 요나 “여호와의 말씀이 아밋대의 아들 요나에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너는 일어나 저 큰 성읍 니느웨로 가서 그것을 향하여 외치라 그 악독이 내 앞에 상달되었음이니라 하시니라” (1-2절) “ 그러나 요나가 여호와의 얼굴을 피하려고 일어나 다시스로 도망하려 하여 욥바로 내려갔더니(went down: yarad) 마침 다시스로 가는 배를 만난지라 여호와의 얼굴을 피하여 그들과 함께 다시스로 가려고 배삯을 주고 배에 올랐더라(went down into it: yarad) 여호와께서 큰 바람을 바다 위에 내리시매 바다 가운데에 큰 폭풍이 일어나 배가 거의 깨지게 된지라…그러나 요나는 배 밑층에 내려가서(had done down: yarad) 누워 깊이 잠이 든지라(was fast asleep; yeradam)” (3-5절) 요나를 추적하시는 하나님 말콤 머거리지(Malcolm Muggeridge): “맞습니다. 당신은 거기 계셨습니다. 나도 압니다…내가 아무리 멀리, 그리고 빨리 달려도 여전히 내 어깨너머로 바짝 따라오는 당신의 모습을 흘끗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러면 그 어느 때보다 더 빨리 그리고 더 멀리 달리면서 더 이상은 못 쫓아오리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아닙니다. 당신은 여전히 내 뒤를 따라오고 계셨습니다…먹이를 좇아가는 이 거룩한 짐승이 마지막 도약을 준비할 때 우리는 떨게 됩니다…도망칠 길은 없습니다” (존 스토트, 『나는 왜 그리스도인이 되었는가』) “여호와께서 큰 바람을 바다 위에 내리시매 바다 가운데에 큰 폭풍이 일어나 배가 거의 깨지게 된지라” (4절) “선장이 그에게 가서 이르되 자는 자여 어찌함이냐 일어나서 네 하나님께 구하라 혹시 하나님이 우리를 생각하사 망하지 아니하게 하시리라 하니라” (6절) “그가 대답하되 나는 히브리 사람이요 바다와 육지를 지으신 하늘의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로라 하고 자기가 여호와의 얼굴을 피함인 줄을 그들에게 말하였으므로…” (9-10절) Francis Thompson의 『천국의 사냥개, HOUND OF HEAVEN』 오호라 너는 아무런 사랑도 받을 자격이 없다는 걸 모르고 있으니! 치욕스런 너를 사랑할 사람이 어디 있겠느냐? 나밖에는, 단지 나밖에는 말이다. 내가 네게서 빼앗았던 것은 너를 해치기 위해서가 아니라, 다만 네가 내 품에서 그것을 찾도록 하기 위해서였느니라. 네 어린애 같은 착각으로 잃었다 생각했던 모든 것을, 내가 너 위해 집에 간수해 두었다: 일어나서, 내 손을 꼭 쥐고, 가자!
0:00
31:50
Show notes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요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