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빛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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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큰빛교회
20170604 설교 (노희송 목사)
40 minutes Posted Jun 5, 2017 at 12:18 am.
-26) 들어가는 말: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임마누엘, ‘무소 부재’, ‘편재’ 하신 하나님 “내가 주의 영을 떠나 어디로 가며 주의 앞에서 어디로 피하리이까?” (시편 139:7) 하나님의 임재에는 제한이 없습니다. “우리 조상들은 이 산에서 예배하였는데 당신들의 말은 예배할 곳이 예루살렘에 있다 하더이다.” (20절) “하나님이 참으로 땅에 거하시리이까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이라도 주를 용납하지 못하겠거든 하물며 내가 건축한 이 성전이오리이까” (열왕기상 8:27) 하나님의 임재 & 임재에 대한 의식 (awareness)  “하나님의 임재와 그 임재의 나타남은 같지 않다.  그 둘은 각각 독자적으로 존재할 수 있다. 우리가 하나님의 존재를 전혀 의식하지 못하고 있을 때에도 하나님은 여기 계신다.  하나님은 오직 우리가 그의 임재를 의식할 그 때에만 분명해진다.” (A. W. Tozer) a. 하나님을 온전히 알지 못 할 때에 임재에 대한 의식이 제한됩니다. “너희는 알지 못하는 것을 예배하고 우리는 아는 것을 예배하노니 이는 구원이 유대인에게서 남이라.” (22절) “Ironically, Korea’s first Catholics adopted Catholic teachings and rituals in order to become better Confucians.  아이러니하게도 한국의 초기 가톨릭 신자들은 유교사상을 더욱 발전시키기 위하여 가톨릭의 가르침과 예식을 받아드렸다는 점이다.” (Don Baker, ‘Korean Spirituality’)   b. 우리의 죄성이 임재에 대한 의식을 제한합니다. “여호와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아담과 그의 아내가 여호와 하나님의 낯을 피하여 동산 나무 사이에 숨은지라.” (창세기 3:8)“가인이 여호와 앞을 떠나서 에덴 동쪽 놋 땅에 거주하더니” (창세기 4:16)“요나가 여호와의 얼굴을 피하려고 일어나 다시스로 도망하려 하여 욥바로 내려갔더니 마침 다시스로 가는 배를 만난지라 여호와의 얼굴을 피하여 그들과 함께 다시스로 가려고 배삯을 주고 배에 올랐더라.” (요나 1:3) 온전한 예배의 삶은 하나님의 임재하심과 일상생활의 연결입니다. 범신론적(Pantheism)인 오해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24절) “여자가 이르되 메시야 곧 그리스도라 하는 이가 오실 줄을 내가 아노니 그가 오시면 모든 것을 우리에게 알려 주시리이다.” (25절) “하나님 나라에 대한 예수의 기쁜 소식은 우리가 그분의 세계관을 공유할 때에만 우리의 효과적인 생활 지침이 될 수 있다.  그분이 보시는 세상은 하나님으로 젖은 세상이요 하나님으로 가득한 세상이다.” (달라스 윌라드) “너에게 남편 다섯이 있었고 지금 있는 자도 네 남편이 아니니 네 말이 참되도다.” (18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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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하고 아름다운 하나님과의 만남 7임재하시는 하나님 (요한복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