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빛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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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큰빛교회
20170423 설교 (노희송 목사)
42 minutes Posted Apr 24, 2017 at 12:18 am.
-3) 우리가 생각하는 하나님 vs. 예수님께서 나타내신 하나님 들어가는 말: 하나님은 우리가 처한 상황이나 느낌과 상관없이 선하신 분이십니다.   “제자들이 물어 이르되 랍비여 이 사람이 맹인으로 난 것이 누구의 죄로 인함이니이까 자기니이까 그의 부모니이까” (2절) 하나님의 선하심은 인간의 선악으로 통제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하나님의 선하심 vs.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하나님의 선하심 “땅에 침을 뱉어 진흙을 이겨 그의 눈에 바르시고 이르시되 실로암 못에 가서 씻으라 하시니 이에 가서 씻고 밝은 눈으로 왔더라.” (6-7절) “바리새인 중에 어떤 사람은 말하되 이 사람이 안식일을 지키지 아니하니 하나님께로부터 온 자가 아니라 하며 어떤 사람은 말하되 죄인으로서 어떻게 이러한 표적을 행하겠느냐 하여 그들 중에 분쟁이 있었더니” (16절) 하나님 자체가 선하심이십니다.     “그에게서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나타내고자 하심이라.” (3절 b) God ? “The Good” (TOV 토브 ? Good) “꾸벅꾸벅 졸면서 여러분이 그 나름대로 행복해지기를 바라는 연로한 할아버지의 인자함이나 양심적 치안 판사의 냉담한 박애주의나 손님 대접에 책임감을 느끼는 집 주인의 배려로서가 아니라 소멸하는 불로서, 세상을 창조해 낸 사랑으로서 작품을 향한 화가의 사랑처럼 집요하고 개를 향한 인간의 사랑처럼 전제적(專制的)이며 자식을 향한 아버지의 사랑처럼 신중하고 숭고하며 남녀의 사랑처럼 질투할 뿐 아니라 꺾일 줄 모르는 철두철미한 사랑이다.” (C. S. Lewis, 고통의 문제) 하나님의 선하심에 압도 당하는 삶을 살아가십시오. “너희는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지어다.” (시편 34:8) “여호와의 아름다움을 바라보며 그의 성전에서 사모하는 그것이라.” (시편 27:4) “좋으신 하나님께 신실하게 기도하고 그분의 은혜를 진정으로 이해하며 사랑 안에 굳게 서서 나아가는 것이, 우리가 생각해 낼 수 있는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어떤 것을 하는 것보다 하나님께 더욱 큰 영광이요, 더욱 큰 기쁨이다.  왜냐하면 만일 우리가 모든 방법들을 취하여 일을 한다 해도 그것은 너무나 작은 것이고 하나님께는 충분한 것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분의 선하심 속에는 모든 것이 들어 있고, 또한 거기에는 어떤 것에도 실패함이 없다.  하나님의 선하심은 최상의 기도이며, 우리의 가장 낮은 필요까지도 해결해 주시는 사랑이다.” (Lady Julian of Norwich, A. W. Tozer 의 책, ‘능력: 거듭난 자의 삶에 드러나는 힘'에서) “이 사람이 하나님께로부터 오지 아니하였으면 아무 일도 할 수 없으리이다.” (33절) 나가는 말: 선하신 하나님 안에서 선한 삶을 흘려 내보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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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하신 하나님 (요한복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