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빛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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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큰빛교회
20170219 설교 (노희송 목사)
32 minutes Posted Feb 20, 2017 at 1:18 am.
-32) 들어가는 말: 하나님은 우리의 일을 통해 당신의 영광을 드러내십니다.   “내가 외삼촌의 집에 있는 이 이십년 동안 외삼촌의 두 딸을 위하여 십사 년, 외삼촌의 양 떼를 위하여 육 년을 외삼촌에게 봉사하였거니와 외삼촌께서 내 품삯을 열번이나 바꾸셨으며” (창세기 31:41) 죄는 하나님의 일과 세상의 일을 분리시키는 경향이 있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동산에 두어 그것을 경작하며 지키게 하시고” (창세기 2:15)  “땅은 너로 말미암아 저주를 받고 너는 네 평생에 수고하여야 그 소산을 먹으리라 땅이 네게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낼 것이라.” (창세기 3:17b-18a) “개같이 벌어서 정승같이 쓴다.” (옛 속담) “튼튼한 양이 새끼 밸 때에는 야곱이 개천에다가 양 떼의 눈 앞에 그 가지를 두어 양이 그 가지 곁에서 새끼를 배게 하고 약한 양이면 그 가지를 두지 아니하니 그렇게 함으로 약한 것은 라반의 것이 되고 튼튼한 것은 야곱의 것이 된지라.” (41-42절) “라반이 그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너로 말미암아 내게 복 주신 줄을 내가 깨달았노니 네가 나를 사랑스럽게 여기거든 그대로 있으라.” (27절) 하나님께서는 일의 의미를 성화시키십니다. “우리 동네에 ‘장관님’이 사신다. 요즘 장관님은 아닌 것 같아, 아파트 경비아저씨에게 물어봤다. 언제 장관 하신 거예요?. 20년 전에 하셨단다. 얼마나 하셨는데요? 6개월 하셨단다. 그분은 고작 6개월 장관 하고, 20년이 지나 죽을 때까지 ‘전(前) 장관님’으로 살아가야 한다. 그분을 뵐 때마다 왠지 우울해진다. 그러나 이 땅의 남자들은 어떻게 해서든 사회적 지위로 자신의 존재를 확인하고 싶어한다. 이렇게 사회적 지위로 자신의 존재를 확인하는 사람에게 사회적 지위가 사라지는 것처럼 무섭고 두려운 일은 없다. 내 존재가 사라지는 것과 마찬가지기 때문이다.” (김정운, 신동아)  “내 아버지의 하나님은 나와 함께 계셨느니라 그대들도 알거니와 내가 힘을 다하여 그대들의 아버지를 섬겼거늘” (창세기 31:5b-6)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라 이는 기업의 상을 주께 받을 줄 아나니 너희는 주 그리스도를 섬기느니라.” (골로새서 3:23-24) 거룩한 열정으로 일터에서의 태도를 가꾸어 가십시오.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요한복음 5:17) “Love transforms all kinds of work into a ministry.  사랑은 어떠한 직업도 사역으로 변화시킨다.” (Paul Stevens) “야곱이 라헬을 위하여 칠 년 동안 라반을 섬겼으나 그를 사랑하는 까닭에 칠 년을 며칠 같이 여겼더라.  야곱이 또한 라헬에게로 들어갔고 그가 레아보다 라헬을 더 사랑하여 다시 칠 년동안 라반을 섬겼더라.” (창세기 29:20, 30)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 우리에게 일용한 양식을 주시옵고” (마태복음 6:9-11) 나가는 말: 하나님 나라에는 retirement 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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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동기로 일하게 하시는 하나님 (창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