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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풍랑을 만나도 사명감으로 정면승부하라 (사도행전 27:1;18-26) 들어가는 말: 그리스도인의 사명은 십자가를 감당하며 살아 가는 것입니다. “그 제자들이 성령의 감동으로 바울더러 예루살렘에 들어가지 말라 하더라.” (21:4b) “이 일이 있은 후에 바울이 마게도냐와 아가야를 거쳐 예루살렘에 가기로 작정하여 이르되 내가 거기 갔다가 후에 로마도 보아야 하리라 하고” (사도행전 19:21) 하나님의 도시 vs. 인간의 도시 “베스도가 배석자들과 상의하고 이르되 네가 가이사에게 상소하였으니 가이사에게 갈 것이라 하니라.” (25:12) 인생의 풍랑을 통해 배울 것이 있습니다. ‘인생 수업’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 데이비드 케슬러)“때로는 최악의 상황에 직면할 때, 우리는 더 많이 성장합니다. 조건이 가장 나쁠 때, 오히려 자신이 가진 최상의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 배움을 통해 행복하고 가치 있는 삶이 무엇인가를 깨닫게 됩니다. 그것은 완벽하지는 않지만 진정한 삶입니다.” (인생수업) “말하되 여러분이여 내가 보니 이번 항해가 하물과 배만 아니라 우리 생명에도 타격과 많은 손해를 끼치리라 하되 백부장이 선장과 선주의 말을 바울의 말보다 더 믿더라.” (10-11절) 인생의 풍랑 속에서 사명을 발견 하십시오. 두려워하는 선원들 vs. 담대한 바울 “담대하라 네가 예루살렘에서 나의 일을 증언한 것 같이 로마에서도 증언하여야 하리라 하시니라.” (사도행전 23:11)“바울아 두려워하지 말라 네가 가이사 앞에 서야 하겠고 또 하나님께서 너와 함께 항해하는 자를 다 네게 주셨다 하였으니” (24절) 인생의 풍랑 가운데 소망을 붙드십시오. “바울이 백부장과 군인들에게 이르되 이 사람들이 배에 있지 아니하면 너희가 구원을 얻지 못하리라 하니 이에 군인들이 거룻줄을 끊어 떼어 버리니라.” (31-32절) “여러 날 동안 해도 별도 보이지 아니하고 큰 풍랑이 그대로 있으매 구원의 여망마저 없어졌더라.” (20절) “백부장이 선장과 선주의 말을 바울의 말보다 더 믿더라.” (11절) “떡을 가져다가 모든 사람 앞에서 하나님께 축사하고 떼어 먹기를 시작하매 그들도 다 안심하고 받아 먹으니” (35-36절) 나가는 말: 풍랑을 만나면 피하지 말고 정면승부하십시오! 어떠한 풍랑도 복음의 능력과 사명감을 삼킬 수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