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여러분들은 지름신이 올 때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전 제 자신을 치장하는 쪽으로 사치가 심한 편은 아닌데요. 꼭 한 번씩 이상한것들에 꽂히 곤 한답니다. 난데없이 LED마스크를 사질 않나, 저주파 치료기를 사질 않나.. 하도 그런 소비가 반복되다 보니 분명 사도 안쓸 거라는 걸 이미 배송 전에 알아버리는 초능력이 생겼어요. 정말 이제는 쿠폰과 배너의 노예에서 벗어나고 싶네요. 택배기사님이랑 안부 주고받는 사이가 된 건 비단 저만의 이야기는 아니겠지요? 랄라스윗의 이중생활 이번화에서는 각종 소비에 대한 이야기를 주제로 이야기 나누어 보았습니다. 즐겁게 들어주셔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