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눈물을 참아 보셨나요? 목이 찢어질 듯한 통증이 느껴지죠. 우리 몸에 통증이 있다는 건 무언가 잘못되었다는 신호인 것 같아요. 눈물이 난다면 울어야 정상이라는 얘기겠죠. 우리는 살면서 많은 역할을 하고 그에 따른 의무를 강요 당하곤 해요. 그래서 감정마저 내 마음대로 못하는 일이 생길 때가 많죠. 하지만 자연스럽다는 게 가장 좋다는 거 아시죠? 한번쯤 울고 싶을 때 엉엉 소리 내서 울다 보면 다 괜찮아질 거예요. 이중생활 이번화는 <울고 싶을 때 듣고 싶은 노래>입니다. 재미나게 들어주시구요 다음주에 찾아올 이중생활도 기대 많이 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