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이번화는 주제를 정하는 건 어렵지 않았으나 제목을 정하기가 참 어려웠어요. 뭔가 구체적이고 싶었거든요. 여러분들도 신년에 운동 계획 많이 세우셨나요? 저는 어차피 포기할 것 같아서 올해는 2월부터 시작하려구요. 왠지 새해랍시고 운동하는 곳에 돈을 내고 등록한 나 자신을 원망하게 되는 시기가 딱 이 쯤이 아닌가 싶습니다. 괜찮아요. 아무것도 안하고 가만히 있는 것보단 우리모두 훌륭한 거예요. 부디 즐겁게 들어주시구요 다음주에 찾아올 랄라스윗의 이중생활도 기대많이 해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