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지나간 세월이 아쉽지만 지나간 시간은 어쩔 수가 없는데 후회가 되는 일은 시간이 지나도 시간이 지나도 계속 후회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후회들이 모여서 자존감을 깎아 먹을 때가 있습니다.
자존감이 깎일 때, 내 자신이 자꾸 사그라들 때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하네요.
뚜렷한 결과물이 없는 작업기간 이야기와 짧은 만화이야기와 워너비인 뮤지션 이야기까지!
다음주에도 더욱 참신한 선곡과 주제로 돌아올 것을 약속하며!
랄라스윗의 이중생활 41화 ‘자존감이 떨어진 당신에게’ 도 재미있게 들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