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읻다 시인선에서 고른 겨울 시들을 이상협 시인의 낭독으로 들려드립니다.
낭독 시 목록
- 며칠 후엔 눈이 내리겠지 (프랑시스 잠, ‘가장 아름다운 괴물이 저 자신을 괴롭힌다’)
- 영결의 아침 (미야쟈와 겐지, ‘봄과 아수라’)
- 나쁜 변명 / 호박 목걸이를 벗을 때가 되었다 (마리나 이바노브나 츠베타예바, ‘끝의 시’)
- 새벽 / 선술집 (빈센트 밀레이, ‘죽음의 엘레지’)
- 오하이오 오키나와 (이상협, '사람은 모두 울고 난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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