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셋업에서 공의 위치는 여기여야 한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예를 들면 '드라이버의 경우, 드라이버를 어드레스 위치에서 헤드를 가만히 두고 그립을 바닥으로 내려 놓았을 때 클럽의 끝이 발 뒤꿈치 끝과 맞아야 한다'같은 이야기죠.대체로 맞는 이야기입니다.확인해 보니 제 셋업도 그렇게 되어 있네요.그런데, 그게 공식처럼 딱 정해진 것일까요?그리고 공은 항상 일정한 위치에 있어야 할까요?---네이버 카페, 행복골프로 가는 길 http://cafe.naver.com/happygolfkim행복골프훈련소 http://www.ourhappygolf.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