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시각디자인을 전공한 미술학도는 어쩌다 붓 대신 스프레이를, 캔버스가 아닌 벽을 마주하게 됐을까요. 위트있는 캐릭터 해석과 특유의 ‘힙’(hip)한 작업 스타일로 동시대 가장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는 그래피티 아티스트 알타임 죠. 아시아인 최초의 유명 그래피티 그룹 스틱 업 키즈 멤버이자 해외 그래피티 대회 단골 심사위원. 나이키, 폭스바겐, MCM 등등등 유수 브랜드와의 협업으로 국내 그래피티 아트의 경계를 넓혀가고 있는 그를, 꿈밤 스튜디오로 모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