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훈의 무릉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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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65. 문재인 김원웅 이인영 "맞아도 좋다"는 중국 사랑 [김태훈의 우파만파]
10 minutes Posted Sep 16, 2020 at 8:1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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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는 아니지만 이웃에 붙어 있어서 교류할 수밖에 없는 나라를 지칭하는 외교적 용어가 있습니다.
바로 ‘전략적 동반자 관계'입니다.
중국하고는 그 선을 넘을 수 없습니다.
그런데도 대한민국의 현 집권세력은 “중국과 동맹을 맺어서 안 될 이유가 뭐냐”느니,
“대한민국은 동맹을 선택할 수 있다”느니
이러면서 자꾸 미국과 관계를 청산하고 중국에 붙을 것처럼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