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말감
도또상과 이자까야
Add to My Podcasts
Episodes
About
Reviews
Promote
[33회] 권력의 심장을 찌르는 기자의 펜촉! "모두가 대통령의 사람들"
52 minutes
Posted Apr 2, 2018 at 3:40 pm.
0:00
52:43
Add to My Queue
Download
MP3
Share
episode
Share at current time
Show notes
브래드 피트와 젝키 찬이 호흡을 맞춘 신개념 저널리즘 액숀 활극! 은 아니고 겁없는 젊은 민완기자들과 타협하지 않는 데스크가 만들어낸 만루홈런.
Previous
[32회] 헐리웃 대스타들의 개그 잔치잔치대잔치. 영화 "트로픽 썬더"
Next
[35회] 불쾌하지만 위로가 된다. 영화 "두더지"
← See all 192 episodes of 아말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