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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뉴스
1) 유럽 폭염에 가스 수요 최고인데..러 "불가항력으로 공급 불가“
2) 英, 363년만에 최고 기온..활주로 녹고, 철도 뒤틀리고
3) 가나, 에볼라 치사율 맞먹는 '마르부르크' 바이러스 감염 사례 첫 보고
4) '지구의 허파' 아마존서 1초당 나무 18그루 사라졌다
☞ 전주현 외신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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