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남책빵
(주)휴머니스트출판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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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책 125회] 우정아의 《오늘, 그림이 말했다》 1. 기계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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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Sep 25, 2018 at 1: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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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화가 조지프 라이트는 그가 태어난 곳의 지명을 따서 흔히 '더비의 라이트'라고 불린다. 더비는 18세기 중반부터 기술 혁신을 바탕으로 첨단 기계를 생산해, 전통적 농경 사회였던 영국을 공업 국가로 변모시킨 산업혁명의 중심 도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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