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남책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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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사 56회] 주경철의 《유럽인 이야기 3》 해적 3부:섬광처럼 나타났다가 스러진 해적들의 유토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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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Aug 10, 2018 at 1: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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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선에서는 '무질서'가 판치겠거니 하고 생각하기 쉬우나 실제로는 기존 질서와는 다른 '새로운 질서'가 형성되어 있었다. 해적들은 기존 사회의 법 밖에 사는 사람들이지만 그렇기에 오히려 더욱 엄격한 규율이 필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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