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남책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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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책 99회] 장대익의 《울트라 소셜》 5 소외:사회적 고통의 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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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Mar 20, 2018 at 1: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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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펄 끓는 물이 손등에 쏟아졌는데도 뜨겁지 않다. 삐죽 튀어 나온 못에 종아리가 찢겨 피가 철철 흐르는데 아프지 않다. 종이를 자르다가 손가락을 베었는데 아무렇지 않다. 미국 드라마 <슈퍼내추럴>의 주인공으로 나올 법한 특별한 존재에 대한 이야기인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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