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남책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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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사 22회] 주경철의 《유럽인 이야기》 레오나르도 다빈치 3부: 시대가 불러낸 '경험의 아들'
29 minutes Posted Dec 15, 2017 at 1: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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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치는 천재인가? 물론이다. 미슐레의 말대로 그는 파우스트의 이탈리아 형제다. 그러나 모든 것을 가지고 태어난 것은 아니다. 스스로 말하듯 경험의 아들이었다. 다시 말해 시대가 그를 불러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