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우리 부부는 남들보다 낫기보다 남들과 다르게 살기로 했다. 위로 올라가지 않고 옆길로 새기로 했다.- 《가족에게 권하는 인문학》 에필로그 중에서 직장에서는 일에 치여서, 가정에서는 아이가 내 마음을 몰라줘서, 남편과 소통이 안 돼서, 힘든 대한민국의 젊은 엄마들에게 저는 말을 걸고 싶습니다. “우리 함께 읽어요~!”- 《가족에게 권하는 인문학》 저자 김정은 드림외롭고 지친 자신을 먼저 사랑해 주십시오. 봄날 꽃을 보여 주고 좋은 책을 읽어 주는 건 꼭 자녀에게만 해줄 일은 아닐 겁니다. 내게도 아름다운 꽃을 보여 주고 좋은 책을 읽혀 주십시오.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아빠로 변화해 보십시오. 아내도 자녀들도 아빠의 길에 동참할 겁니다. - 《가족에게 권하는 인문학》 저자 유형선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