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집배원 시배달
한국문화예술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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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양애경, 「조용한 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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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Dec 3, 2012 at 3: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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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6년 서울 출생. 시집 『불이 있는 몇 개의 풍경』, 『사랑의 예감』, 『바닥이 나를 받아주네』, 『내가 암늑대라면』, 『맛을 보다』 등이 있음. 현재 공주영상대학교 방송영상스피치과 교수로 재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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