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집배원 시배달
한국문화예술위원회
Add to My Podcasts
Episodes
About
Reviews
Promote
이진명, 「눈물 머금은 신이 우리를 바라보신다」
3 minutes
Posted Apr 10, 2012 at 3:00 am.
0:00
3:31
Add to My Queue
Download
MP3
Share
episode
Share at current time
Show notes
1955년 서울에서 풀생. 1990년 《작가세계》에 「저녁을 위하여」 외 7편의 시를 발표하며 작품활동 시작. 시집으로 『밤에 용서라는 말을 들었다』, 『집에 돌아갈 날짜를 세어보다』, 『단 한 사람』, 『세워진 사람』이 있음. 서정시학 작품상을 수상함.
Watch Video
Previous
장이지, 「서정의 장소」
Next
송경동, 「무허가」
← See all 58 episodes of 문학집배원 시배달
Privacy Manag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