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집배원 시배달
문학집배원 시배달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조용미, 「가을밤」
2 minutes Posted Mar 16, 2012 at 3:00 am.
0:00
2:29
Download MP3
Show notes
1962년 경북 고령에서 태어났으며, 1990년 《한길문학》에 시를 발표하며 작품활동 시작. 시집 『불안은 영혼을 잠식한다』, 『일만마리 물고기가 산을 날아오른다』, 『삼베옷을 입은 자화상』, 『나의 별서에 핀 앵두나무는』, 『기억의 행성』 등이 있음. 김달진문학상 등을 수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