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집배원 시배달
한국문화예술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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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병,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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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Mar 16, 2012 at 3: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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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년 태어났으며, 1949년 마산중학교 5학년 재학 중 담임교사이던 김춘수 시인의 주선으로 시 「강물」이 《문예》지에 추천되어 작품활동 시작. 시집 『새』, 『귀천』, 『주막에서』, 『천상병은 천상 시인이다』, 『저승가는 데도 여비가 든다면』, 『요놈! 요놈! 요 이쁜 놈!』, 동화집 『나는 할아버지다. 요놈들아』 등이 있음. 작고 후 유고시집 『나 하늘로 돌아가네』, 『천상병 전집』 등이 발간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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