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재의 음식, 책
이용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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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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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Aug 22, 2014 at 5: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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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트는 실패의 결과물이고, 그 결과물을 일상처럼 삼켜야만 하는 나이젤 슬레이터의 유년 시절은 끔찍하고 불우하다. 따라서 '토스트'는 끔찍하고 불우한, 체념의 맛없음을 기록한 회고록이다. 하지만 그 불우한 이야기는 번역출간을 거치며 쓸모도 의미도 없는 "꽃무늬"를 뒤집어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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