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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15 김건희와 칠상시의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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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ct 17, 2024 at 7:2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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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말이 없다. 말은 인간과 인간 사이에서 소통하는 도구다. 지금 상황은 인간의 언어를 필요로 하는 선을 넘었다. 윤석열 본인이 결단을 해야 하는데 못한다면 주변에서 도와줘야 한다. 윤석열의 본심은 지금 물러나는 것이다. 망신 망신 개망신이다. 이 이상 여기서 어떻게 더 망신을 당한다는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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