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영화 황산벌에 묘사되듯이 신경전은 반드시 해야 한다. 긴장된 접점을 유지해야 상대의 허실을 알아낼 수 있다. 삐라활동이나 대북방송은 신경전에 불과하다. 그냥 제스처를 그렇게 하는 것이다. 별것 아니지만 화난 척 해야 한다. 이런데 낚여서 탈북단체가 이상한 짓을 하는 것은 북한 군부세력에게 힘을 실어주는 반역행위다. 국민의 혈세로 북한 군부세력을 돕는 것이다. 북한은 푸틴과 손을 잡아서 이제 그런 신경전이 필요없게 되었다. 물론 나중에 또 필요하면 그런 짓을 반복한다. 어떻게든 남한을 집적거릴 구실을 만들어낸다. 한국은 시진핑과 손을 잡을 기회가 왔다. 중국이 정책을 신품질 생산력으로 바꾸었기 때문이다. 중국은 다시 러시아와 결별하고 미국과 손을 잡을 태세다.구조론연구소 GUJORO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