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동해 석유는 파는게 맞다. 안 파면 후회한다. 선거때마다 들고 나오기 때문이다. 석유가 있든 없든 선거용으로는 유용하다. 어설프게 대응했다가 천안함 음모론, 세월호 음모론 후유증 만들지 말자. 모든 것을 정치적 프레임에 걸어서 맹목적으로 상대의 반대쪽으로만 가면 그러한 소인배의 의도를 들킨다. 결단을 내리지 못하면 정치인의 자격이 없다. 내가 안 파면 남이 파기 때문에 어차피 팔 수 밖에 없다. 이왕 팔 것이면 내가 파는게 맞다. 석유가 안 나오면 윤석열 잘못이다.구조론연구소 GUJORO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