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숙제가 주어졌다. 애물단지 하나를 5천만 한국인이 지혜를 모아 처리해야 한다. 요란하게 처리하면 뒷탈이 난다. 7년 전을 반복할 수는 없다. 그러나 실패한다. 결국 참사가 터지고 시끄럽게 해결된다. 이승만도 뒷탈이 있었다. 쿠데타다. 박정희도 뒷탈이 있었다. 쿠데타 재발이다. 박근혜도 뒷탈이 있었다. 잡아넣은 사람이 양쪽을 교착시켜 어부지리로 집권하는 이상한 연성 쿠데타가 일어났다. 이번에도 어차피 시끄럽게 되겠지만 일단 조용히 해결하는 쪽으로 시도할 수 밖에 없다. 알면서 피해가지 못하는게 인간이다. 구조론연구소 GUJORO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