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전여옥도 디올백 쉴드는 포기했는데 이수정은 눈치 없이 말리는 시누이 짓을 하고 있다. 디올백이 별거냐 하면서 디올백디올백 광고하고 있다. 정치를 몰라도 너무 모른다. 뇌물이 문제가 아니고 지금까지 모든 것이 거짓말이었다는게 문제다. 사람이 문제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방향성이 문제다. 작은게 오히려 보편적이다. 국민은 김건희를 고리로 대한민국의 일대각성을 요구한다. 범죄를 응징하려는게 아니라 날아가는 로켓의 궤도를 바꾸려고 한다. 거함이 방향을 틀 때 당신은 전율한다. 인간은 결과보다 원인에 더 흥분한다. 지난 일의 결과를 추궁하는게 아니라 대한민국과의 새로운 약속이다. 구조론연구소 gujoro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