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이낙연 얼굴이 언제부터인가 심재철로 변하고 있다. 나쁜 생각을 하면 얼굴이 먼저 변하는 듯. 심재철은 민주화운동을 하지도 않았는데 단지 광주 출신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전두환에게 매를 맞은게 억울해서 국힘당에서 보상받으려고 했다. 국힘당에 고춧가루 뿌리면 본전치기 장사는 되겠지만 구질구질하다. 이낙연은 전두환 졸개로 민주화에는 관심이 없었는데 용케 김대중 대통령에 의해 픽업되어 과대포장 되었다. 그러나 결국 심재철의 길로 가버렸다. 이런 때 생각나는 것은 인간은 근본은 속일 수 없다는 것이다. 출신성분이 한계를 정한다. 부름을 받지 않은 자는 한계가 정해져 있다. 구조론연구소 gujoro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