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이재명은 쓰러졌고 그 시간에 한동훈은 축배를 들고 있었다. 윤시황의 군기잡기, 법가정치, 공포정치, 공안정국, 약자혐오가 기어이 이 지경까지 치달았다. 이런 살벌한 분위기를 누가 만들었나? 이명박이 용산참사를 일으켰을 때 이선균의 죽음과 이재명의 피습은 확률적으로 예정되어 있었다. 지도자가 잘못된 방향을 가리키면 졸개들은 폭주한다. 아무도 그 기세를 꺾지 못한다. 불을 지를 수는 있는데 끄지를 못한다. 고통은 계속된다. 구조론연구소 GUJORO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