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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가라유키상이라고 불리는 강요된 채무에 의한 성노예를 낭자군이라는 이름으로 미화해서 1920년대까지 외화벌이 수단으로 삼은 역사가 있다. 한때 일본 수출의 10퍼센트를 차지했다고. 일본에서 최후의 대일본제국 군인이라고 불리는 박정희도 그런 짓을 했다. 보고 배운게 있었던 것이다. 막부시대 일본이 천주교를 탄압한 이유도 선교사가 일본 여성을 서구에 팔아먹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일설에는 인신매매로 유럽에 들어온 일본여성 수가 50만에 달했다고도 하는데 실제로 유럽까지 흘러간 경우는 많지 않고 동남아로 많이 팔려나갔다고 봐야 한다. 일본이 위안부 문제에 경기를 하는 데는 이유가 있었던 것이다. 다 들추기로 하면 일이 너무 커지기 때문에 차라리 눈을 감기로 한 것이다. 구조론연구소 gujoro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