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말은 그럴듯하지만 송양지인이다. 초한지의 역이기 같은 사람. 적의 자비를 구하는 애걸정치. 민주주의에 대한 반역. 국민이 주인인데 누구 맘대로 선거 져준다고? 바둑 기사는 상대가 실수하면 그 약점을 추구하여 이긴다. 상대가 실수 했으니 한 수 물러준다고? 프로기사 자격이 없다. 손흥민이 헛발질 하면 패널티킥을 다시 차게 해주냐? 조중동에 아부하여 명성을 얻으려고 국민을 소외시킨다. 국민은 공정한 게임을 원한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다. 저쪽에서 하는대로 받아쳐야 한다. 양보선거 하면 국민이 보상판정 할거라고? 정치는 개인전이 아니라 단체전이다. 단체전에서 동료와 손발을 못 맞추고 혼선을 초래하는 자는 잘라야 한다. 나약한 감상주의 버려야 한다. 구조론연구소 gujoro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