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윤석열이 함흥차사로 린튼을 보낸 것은 이준석을 버리는 수순에 불과하다. 나는 나름대로 성의를 보였는데 준석이 배신했다는 증거를 만들어 내려는 것이다. 이준석이 만나줘봤자 받지 못할 카드만 던진다. 사실 윤석열은 이준석 없이 선거 이기는 플랜을 다 만들어놨다. 마음껏 선거를 지휘해보고 싶은 욕심이 있다. 문제는 욕심만 있고 실력은 없다는 거. 계획을 세울 때는 흥분해서 에너지가 팍팍 나오지만 거기까지. 실무에 들어가면 만사가 귀찮아. 건희 네가 다 해먹어. 이렇게 된다. 에너지 보존의 법칙을 어찌 이기랴.구조론연구소 gujoro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