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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대 학생들이 일제히 하마스 지지를 선언했다. 하버드에는 사람이 있었다. 인간과 비인간이 가려지는 시점이다. 진중권이라면 교묘하게 둘러대고 빠져나가는 기술을 보여줄 것이다. 인간이 사냥당할 때 고통을 느껴야 인간이다. 네타냐후는 230만을 게토에 몰아넣고 사냥하고 있다. 10여년간 수만 명의 팔레스타인 여성과 어린이가 살해될 때 이스라엘인들은 도시락 싸들고 희희낙락하며 학살현장을 구경했다. 그 사진을 본 사람이라면 조만간 이런 일이 일어날 것을 예상했어야 한다. 인간증명이 먼저다. 인간이 아닌 자와는 대화하지 말라.구조론연구소 GUJPRO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