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발악을 하고 있다. 생똥을 싸고 있다. 외국 정상과 회담을 수십 번 하고 기레기를 동원하면 야당 대표와 영수회담을 안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모양이다. 회담이 두려운 것이다. 60퍼센트 국민이 두려운 것이다. 유시민 말대로 자신감을 잃었다. 김건희는 회담 하고 싶은 눈치다. 이재명은 차리리 김건희와 명희회담을 하라. 에너지가 없는 사람도 악을 쓸 수는 있다. 악을 쓴다는 사실로 에너지가 없음을 들킨다. 구조론연구소 GUJORO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