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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위키가 황선홍을 엄청 깐다. 황선홍이 국대감독 노린다고는 하나 축알못 입장에서 지나친 비판이다. 국대가 챔스리그 우승에 도전하는 것도 아니고 월드컵 4강 노리는 것도 아니다. 명장보다 덕장을 앞세워 선수들이 가진 재능을 발휘하도록 하는게 맞다. 이강인, 김민재, 손흥민 못 믿는가? 해외진출 많이 했고 이제는 감독이 아니라 선수가 해내야 한다. 아시안게임도 선수 덕에 우승해야 진짜다. 감독타령 하는 것은 경우의 수 따지는 것만큼이나 비참한 거다. 축구 뿐 아니라 전방위적으로 어리광이 심하다. 정치는 검찰에 외주 줘버리고, 경제는 삼성 하나만 쳐다 보고, 인생은 명문대 진학에 다 걸고, 돈벌이는 부동산에 올인하는 식이다. 뭐든 자력으로 해결할 생각을 하지 않고 위험한 도박에 빠져 있다. 구조론연구소 gujoro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