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일본 어린이는 '민폐 끼치지 마라'고 배운다. 중국 어린이는 '속임수에 넘어가지 마라'고 배운다. 한국 어린이는 '기 죽으면 안 된다'고 배운다. 한국인 사기쳐 먹기는 쉽다. 기죽이는 발언 한 마디면 단박에 걸려든다. '너 마누라 무서워서 1억도 못 빼지?' 한 마디만 하면 '아냐 나 10억도 뺄 수 있어. 당장 보여줘?' 이런다. 벌써 걸려든 거다. 더문도 안 보는 한국인들이 오펜하이머는 볼 자격이 있을까? 노벨상이 없는 데는 이유가 있다. 한국인들은 진지하지 않다. 석사, 박사라는 자들이 LK99 사기극에 낚여서 파닥대는 꼴을 보라. 저것들이 석사, 박사 학위를 가질 자격이나 있을까? 한심한 일이다. 구조론연구소 gujoro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