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권력을 건드렸다. 말 없는 사람이 권력에 관심이 있다. 충청도 사람은 말하지 않는다. 의도를 들키면 안 되기 때문이다. 말 없는 사람이 뒤끝이 있다. 최양락이 유머 일번지 '괜찮아유' 코너에서 개그로 보여줬듯이 말이다. 처음에는 국민이 말로 하지만 말이 안통한다 싶으면 행동으로 대응한다. 우리는 말로 해봤다. 촛불시위도 해봤다. 지지율로 조져봤다. 이제 국민들은 말하지 안는 단계로 넘어왔다. 오직 표로 심판할 밖에. 물리적으로 대응할 밖에.구조론연구소 gujoro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