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김대중 대통령도 노무현 탄핵 때 아무 말 못했다. 문재인의 침묵이 이해는 된다. 말싸움 벌어지면 한 마디라도 더 받아치는 사람이 이긴다. 저쪽은 깡패언론을 끼고 있다. 한 마디 하면 두 마디로 받고, 두 마디 하면 네 마디로 받아치는 바보게임을 하지 않을 뿐이다. 때로는 침묵이 금일 수도 있다. 어차피 국민이 변해야 이기는 게임이다. 사이코패스는 절대 알 수 없지만 공감능력이 있는 국민은 안다. 조용하게 국민을 격동시켜 일어서게 하고 있다는 사실을. 다만 앞에서 선동하지 않고 뒤에서 추동할 뿐이다. 구조론연구소 gujoro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