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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짓을 하면서 자신의 행동이 왜 이상한지 모르는 사람이 사이코패스다. 한동훈이 신입생때 자기소개를 하면서 '나 한동훈. 강남 팔학군 출신인데 그렇다고 너무 부담감 느끼지마.' 하고 매우 부담되는 발언을 한 이유는 자신이 한 말이 얼마나 재수없는 말인지, 상처 주는 말인지 모르기 때문일 것이다. 알고 엿먹이려고 그랬다면 악마다. 신입생이 악마짓을 할 이유는 없고 사이코패스가 본질을 들킨 것으로 볼 수 있다. 국회에서 깐죽대는 이유도 같을 것이다. 구조론연구소 gujoro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