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사람들이 정치를 도덕 시험문제로 착각한다. 정치는 게임이론에 지배된다. 나의 삽질로 상대의 삽질을 유도하여 상대가 나보다 더 큰 삽질을 저지르게 하면 이긴다. 박지현 부류는 정치를 고등학교 시험문제로 착각한다. 에너지의 밸런스를 조절하는 게임이라는 사실을 모른다. 맹상군의 계명구도를 모른다. 의리는 시험문제에 나오지 않기 때문이다. 맹상군과 풍훤의 교토삼굴 정도는 알아야 한다. 더 많은 카드를 쥔 쪽이 이긴다. 도덕카드, 개혁카드, 능력카드, 화합카드, 안정카드가 있다. 우리는 안정감을 준다. 우리는 유능하다. 우리는 도덕적이다. 우리는 화합한다. 우리는 개혁한다 중에 하나도 버리면 안 된다. 그래야 상황의 변화에 맞대응할 수 있다. 카드가 바닥나면 진다. 도덕만 밀고 외통수로 가다가 스캔들 터지면 망한다. 구조론연구소 GUJORON.COM#모든이론의이론 #에르도안 #자발적노예기레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