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적군파는 총괄을 열어 동료 12명을 몽둥이로 때려죽였다가 일망타진 되었다. 태영호는 보좌관들에게 자아비판을 하는 총괄을 하다가 보좌관들이 줄줄이 도주하여 현재 새로 3명을 뽑고 있다고 한다. 탈북자들이 유튜브 방송에서 자본주의라는 말을 써도 민주주의라는 말은 쓰지 않는다. 북한식 의사결정 시스템이 더 우수하다고 믿기 때문이다. 그들은 중국식 자본주의와 일당독재의 결합이 최고의 제도라고 믿는다. 태영호는 한국의 민주주의에 대한 경멸적 태도를 버린 적이 없다. 원래 자신들이 더 우월하다고 믿는 의사결정구조는 절대 바뀌지 않는다. 구조론연구소 GUJORON.COM#부리야트 #평산책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