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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적으로는 물리학이 답을 낸다. 비수술 트랜스젠더 문제는 간단하다. 선거에서 이기면 된다. 쪽수로는 안 되지만 소수자가 연대하면 된다. 혹은 샌프란시스코로 모이면 된다. 특정 지역, 특정 직업으로 좁히면 소수가 오히려 다수가 된다. 세상이 올바른 방향으로 변하는 것은 최종적으로 올바른 쪽이 승리하기 때문이다. 소수자가 집단의 상호작용을 증대하기 때문에 소수자를 우대하는 문화가 이긴다. 그들은 더 이상 물러설 수 없는 곳에 있기 때문이다. 인간은 스스로 자신을 물러설 수 없는 함정에 빠뜨리곤 한다. 자연인은 과연 행복할까? 소수자가 조용히 숨어사는게 오히려 더 행복하지 않을까? 중요한 것은 인간은 자신을 함정에 빠뜨리는 본능이 있다는 점이다. 타고난 투쟁심이 있다. 투쟁심이 강한 문화가 이긴다. 구조론연구소 gujoron.com#촘스키 #공롱의진실 #논쟁의종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