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사이비 세상이다. 천공 본명은 이병철, 추종자는 이름은 김건희. 자식을 낳으면 윤재용? 이것은 순전히 우연일까? 명석, 용석, 준석, 윤석, 엄석의 녀석 시리즈는 우연일까? 처참하다. 우리나라에서 이런 일이 일어나는 이유는 우리 문명의 수준이 그만큼 낮기 때문이다. 인간이 뇌를 사용하는 생각을 하지 않으니 호르몬이 지배한다. 누가 바람을 잡으면 쉽게 넘어간다. 가해자 탓만으로는 부족하다. 나몰라라 하는 사회 분위기가 끔찍하다. 리더가 없는 시대. 만인이 만인에게 아부하는 시대. 더 많은 일이 일어날 것이다. 깨진 유리창의 법칙. 유리창은 깨지고 개판 되었다. 집단은 물러나고 개인이 전면에 나서는 시대다. 그 개인이 약하다. 훈련되지 않았다. 허무주의가 기승을 부리는 이유다. 구조론연구소 gujoron.com#허무주의 #엄석대 #이념은없다



